제목 [안내]2018-1학기 5/26(토) 일본 전문가 오프라인 특강

  • 날짜
    2018.05.14
  • 작성자
    강승희
  • 조회수
    519
  • 태그

 

 


<일본 전문가 오프라인 특강>


일본어학과 여러분, 안녕하세요?

5/26(토) 일본 전문가 오프라인 특강을 준비하였습니다.



일시: 2018년 5월 26일 오후 2시 ~ 5시


장소: 융합교육관 202호



이번 전문가 특강은 2교시까지 진행됩니다.

1교시는 경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경희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고 계신 최유경 교수님이 해주십니다.

2교시는 일본 니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강대학교와 광운대학교에서

강의하고 계신 유양근 교수님이 해주십니다.



***1 교시 : 2시~3시 25분***


<강의주제>

제패니메이션에 나타난 신화관


<강의개요>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 신화라는 일본적 콘텐츠의 세계화와 일본적 사상의 무국적화 등을 살펴본다.  


<강의목표>

최근 일본 교육계는 다시금 일본신화를 교육현장에서 가르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 신화는 고래부터 일본의 제국주의나 국가주의의 사상적 배경으로 이용돼 왔을 만큼 정치적 성향이 강하다. 제패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이라는 일본적이지 않은 문화적 장치로 국가를 초월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일본의 가장 전통적인 사상-신화-를 어떤 거부감도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문화콘텐츠라 할 수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어떤 도덕적 제약도 받지 않으며, 그 영향력은 국가를 초월하며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일본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떤 식으로 신화를 이용하며 그 사상적 근원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일본만의 인간관, 국가관, 세계관을 전파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2교시 : 3시 35분~5시***


<강의주제>

아톰과 AI시대


<강의주제>

일본 애니메이션의 실질적 시작이면서 여전히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로봇 관련한 작품들을 재고해 보면서 현재 맞이하고 있는 AI시대의 인간과 로봇의 관계성에 대해 고찰한다.


<강의목표>

<철완 아톰>은 일본 TV아니메의 첫 작품으로서의 평가와 더불어 기법, 메시지, 캐릭터 등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과 영감을 주고 있다. 특히 로봇을 비롯하여 최근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는 인공지능(AI)에 이르기까지 마치 시대를 예견한 듯한 질문들을 던졌다.

이에 <철완 아톰>을 기법, 캐릭터, 메시지의 면에서 분석해 보고, 그 뒤를 이어 일본에서 많은 반향을 일으켰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호응을 얻은 <기동전사 건담>, <신세기 에반게리온>, <공각기동대>에 이르는 작품들 속에서 그것이 어떻게 이어지고 변주되었으며, 현재와 미래에 제시하는 문제를 짚어보도록 한다.




자료 준비 등을 위해 참석하실 분들께서는 

5/23(수)까지 댓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양식: 이름/학번/학과/참석합니다.

(동반인이 있을 시 ‘동반인 0명’ 표기)

타 학교 학생분들은 아래 양식에 따라 5180029@hycu.ac.kr 로 메일 신청 바랍니다.

제목: [참가 신청] 5/26(토) 일본 전문가 초청 강연회

내용: 이름/학교/총 0명/참석합니다.

인쇄하기 글목록

  1. 임하은/H201724255/상담심리학과/참석합니다.
  2. 정분홍 / H201726171 / 뉴미디어디자인학과 / 참석합니다.
  3. 이수연/H201526249/ 시각디자인전공/참석합니다.
  4. 강미영/H201633082/미술치료과/참석합니다
  5. 김은정/H201524406/상담심리학과/참석합니다
  6. 강수정/H201526575/디자인기획전공/참석합니다
  7. 유정희/H201526127/공간디자인/참석합니다/동반인 2명
  8. 이은주 / H201824104 / 상담심리학과 / 참석합니다
  9. 진종헌/H201850033/경영정보학과/참석합니다

학과(전공)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 정책에 위배된 글은 삭제 또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학과(전공)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 정책